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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구두와 일곱난쟁이’ BIAF2017에서 워크인프로그레스 진행

BY. locus

지난 10월 22일, 부천 애니메이션 박물관에서

2018년 개봉 예정인 로커스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의
‘빨간구두와 일곱난쟁이’의 ‘워크인프로그레스’가 진행됐습니다.
‘워크인프로그레스’는 애니메이션 작품 상영 후 애니메이션 감독에게 직접 제작과정을 듣는 프로그램으로
BIAF2017의 특별한 클래스입니다.

이번 행사에는 로커스의 김상진 이사님과 장무현 감독님이 참석하셔서
제작중인 작품의 재미있는 제작과정을 생생히 전달해 주셨고,
이어 관객들과 의미있는 질의 응답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 제작중인 ‘빨간구두와 일곱난쟁이’의 일부분이 특별 편집본으로 제작돼 관객들에게 선보였습니다.

로커스 애니메이션 스튜디오는 헐리우드 메이저 스튜디오 수준으로 극장용 애니메이션 제작이 가능한
국내 유일의 애니메이션 스튜디오로 국내최고 인재들과, 최대 규모의 시설을 갖추고
2018년 개봉예정작인 ‘빨간구두와 일곱난쟁이’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로커스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의 ‘빨간구두와 일곱난쟁이’는
주인공인 ‘빨간구두’의 목소리 연기에 한국 관객들에게도 익숙한 헐리우드 배우인
‘클로이 모레츠’ 가 캐스팅 되었으며,
그 외에도 유명 헐리우드 배우들이 목소리 연기를 맡아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작품입니다.

특히 이 작품은 미국 디즈니에서
<라푼젤>, <겨울왕국>, <빅 히어로>, <모아나> 등 유명 작품의 캐릭터 디자인을 담당했던
김상진 이사님이 한국의 로커스에 합류하셔서 선보이는 첫 작품으로
많은 애니메이션 팬들이 개봉을 기다리는 작품입니다.

김상진 감독님은 이번 BIAF2017에서 작품의 심사를 맡기도 하셨습니다.

조금씩 멋진 모습을 드러내고 있는
로커스 애니메이션스튜디오의 ‘빨간 구두와 일곱난쟁이’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