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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US] 아름다운 별 관련 자료입니다

BY. locus

※ 가족사인 SIDUS의 1월 극장 개봉작 <아름다운 별> 관련 자료입니다. 

<종이 달><키리시마가 동아리활동 그만둔대>를 통해 국내 관객들을 사로잡은 일본의 천재감독 요시다 다이하치 감독의 신작 <아름다운 별>이 2018년 1월로 개봉을 확정한 가운데 티저 예고편을 공개해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원제: 美しい星, A Beautiful Star | 감독 : 요시다 다이하치│주연 : 릴리 프랭키, 카메나시 카즈야, 하시모토 아이, 나카지마 토모코│수입/배급 : (주)싸이더스 | 공동배급: 아이 엠]

<종이 달><키리시마가 동아리활동 그만둔대>를 통해 매 작품마다 독특한 연출과 각색으로 국내외 두터운 팬층을 형성하고 있는 요시다 다이하치 감독의 SF 드라마 <아름다운 별>이 2018년 1월 개봉을 앞두고 중독성 강한 티저 예고편을 공개해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아름다운 별>은 화성인 아빠, 수성인 아들, 금성인 딸, 그리고 지구인 엄마까지, 어느 날 갑자기 자신들이 ‘다행성 가족’이라고 깨달은 ‘오스기 일가’가 지구에서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다룬 신개념 SF 드라마.

이번에 공개된 <아름다운 별> 티저 예고편은 광활한 우주 속 <종이 달><키리시마가 동아리활동 그만둔대> 요시다 다이하치 감독 작품이라는 크레딧으로 시작부터 작품에 대한 기대감과 확신을 선사한다. 이어 보통의 가족들과 다를 바 없는 평범했던 ‘오스기’ 일가의 모습에서 어느 날, 평범했던 가족이 우주의 기운에 눈뜨다!라는 카피와 함께 심상치 않은 기운을 느낀 가족의 모습이 비춰지면서 ‘화성인 릴리 프랭키’, ‘수성인 카메나시 카즈야’, ‘금성인 하시모토 아이’, ‘유일한 지구인 나카지마 토모코’까지 일본을 대표하는 개성파 배우들이 소개된다. 더불어, 영화 속 기상캐스터 역 주이치로(릴리 프랭키)가 무언가를 접선한 듯 하늘을 향해 두 손을 펼치고, 대학생 딸 아키코(하시모토 아이)가 한 남자와 함께 해변에서 무언가를 부르는 듯한 포즈를 취하자, 두 개의 빛이 하늘을 떠다니는 등 호기심을 자아내는 비주얼에 2018년 신개념 SF 드라마가 온다!라는 카피가 더해져 <아름다운 별>에서 전개될 SF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마지막으로 1월, 당신도…혹시?라고 묻는 카피는 관객들로 하여금 웃음을 짓게 만들면서도 이제껏 경험하지 못했던 독특하고 기발한 작품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킨다.

화성인, 수성인, 금성인, 지구인으로 구성된 특별한 ‘다행성’ 가족의 탄생! 당신의 감각을 일깨울 독특한 SF 드라마 <아름다운 별>은 오는 2018년 1월, 관객들과 접선할 예정이다.